2025년 2월에 70대중반의 부인께서 파킨슨증후군으로 진단받고 오셨습니다.
왼쪽 엉덩이와 사타구니쪽에 통증이 너무 심해서 아에 걷지를 못해서 휠체어를 타고 오셨습니다.
이 통증이 있기전에는 좌측 팔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걸음에 불편함이 있기는 했지만 걸을수는 있었는데 갑자기 엉덩이와 사타구니쪽 통증이 생긴 이후로는 저녁에 통증이 와서 잠도 잘 못자고 낮에는 디딜때마다 통증이 생겨서 보행이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정형외과, 한의원에 가서 치료해도 효과가 없어서 소개로 향남한의원에 내원하였습니다.
강남에 비수술요법으로 아주 유명한 정형외과에 갔는데, 파킨슨병이 의심된다면서 종합병원으로 안내를 해서 가셨더니 파킨슨증후군으로 진단하였다고 합니다.
뇌사진을 찍어보니 뇌사이즈가 줄어들 정도로 뇌손상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진단했습니다.
1. 발병원인
최근 몇년동안 지인과 돈문제(빌려주고 못받음)로 많이 화를 내고 싸운 이후로 발병하심. 한방에서는 간장에 화가 생긴것으로 진단하였습니다.
2. 증상
좌측 팔다리에 힘이 없다. 왼쪽 손은 힘이 없어서 물건을 집을 수없으며, 자주 넘어집니다./ 왼쪽 팔이 물건을 집을때 떨린다./ 식사는 잘 합니다.
3. 소변에 이상이 있습니다.
시원치않고, 야간빈뇨가 있습니다.
4. 진맥을 해보면 전체적으로 엄청 긴장된 맥을 가지고 있습니다.
.......................................................................................................................
간장의 화(스트레스를 받고 화를 많이 냄)로 보고 이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고 침과 추나 치료를 2달가량 받은후
엉치통증과 사타구니 통증이 사라져서 잘 걷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달전에 소변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소변이 방광에 꽉 차서 나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가까운 비뇨기과에 갔더니 방광이 마비되어 평생 소변줄을 끼어야 된다고 했다면서 실제로 소변줄을 끼고 오셨습니다. 이 증상도 파킨슨증후군`파킨슨병과 관련이 있는것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증상은 신장에 진액과 피가 부족하고 열이 생기면서(혈허유화) 발생한 것으로 진단하고 한약을 보름분 투여하였고 1주일이 안되어 자력으로 소변이 시원하게 잘 나가게 되어서 소변줄을 제거했습니다.
# 이 환자의 경우는 방광과 신장에 기능이 떨어지면서 소변을 보지못하거나 불금(참지 못하고 실수를 함)이 온 것입니다.
파킨슨병과 파킨슨증후군이 대장과 장으로 오면 변비가 오는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증상을 해소하는것도 필요하지만 근본적으로 한약을 투여해서 신장, 방광, 대장의 기능을 회복시켜서 건강을 회복하는것이 필요합니다.
2025년 2월에 70대중반의 부인께서 파킨슨증후군으로 진단받고 오셨습니다.
왼쪽 엉덩이와 사타구니쪽에 통증이 너무 심해서 아에 걷지를 못해서 휠체어를 타고 오셨습니다.
이 통증이 있기전에는 좌측 팔다리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서 걸음에 불편함이 있기는 했지만 걸을수는 있었는데 갑자기 엉덩이와 사타구니쪽 통증이 생긴 이후로는 저녁에 통증이 와서 잠도 잘 못자고 낮에는 디딜때마다 통증이 생겨서 보행이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정형외과, 한의원에 가서 치료해도 효과가 없어서 소개로 향남한의원에 내원하였습니다.
강남에 비수술요법으로 아주 유명한 정형외과에 갔는데, 파킨슨병이 의심된다면서 종합병원으로 안내를 해서 가셨더니 파킨슨증후군으로 진단하였다고 합니다.
뇌사진을 찍어보니 뇌사이즈가 줄어들 정도로 뇌손상이 많이 진행된 상태라고 진단했습니다.
1. 발병원인
최근 몇년동안 지인과 돈문제(빌려주고 못받음)로 많이 화를 내고 싸운 이후로 발병하심. 한방에서는 간장에 화가 생긴것으로 진단하였습니다.
2. 증상
좌측 팔다리에 힘이 없다. 왼쪽 손은 힘이 없어서 물건을 집을 수없으며, 자주 넘어집니다./ 왼쪽 팔이 물건을 집을때 떨린다./ 식사는 잘 합니다.
3. 소변에 이상이 있습니다.
시원치않고, 야간빈뇨가 있습니다.
4. 진맥을 해보면 전체적으로 엄청 긴장된 맥을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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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장의 화(스트레스를 받고 화를 많이 냄)로 보고 이를 치료하는 한약을 투여하고 침과 추나 치료를 2달가량 받은후
엉치통증과 사타구니 통증이 사라져서 잘 걷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1달전에 소변에 이상이 생겼습니다.
소변이 방광에 꽉 차서 나가지 않는다고 했습니다. 가까운 비뇨기과에 갔더니 방광이 마비되어 평생 소변줄을 끼어야 된다고 했다면서 실제로 소변줄을 끼고 오셨습니다. 이 증상도 파킨슨증후군`파킨슨병과 관련이 있는것으로 판단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 증상은 신장에 진액과 피가 부족하고 열이 생기면서(혈허유화) 발생한 것으로 진단하고 한약을 보름분 투여하였고 1주일이 안되어 자력으로 소변이 시원하게 잘 나가게 되어서 소변줄을 제거했습니다.
# 이 환자의 경우는 방광과 신장에 기능이 떨어지면서 소변을 보지못하거나 불금(참지 못하고 실수를 함)이 온 것입니다.
파킨슨병과 파킨슨증후군이 대장과 장으로 오면 변비가 오는 것입니다.
일시적으로 증상을 해소하는것도 필요하지만 근본적으로 한약을 투여해서 신장, 방광, 대장의 기능을 회복시켜서 건강을 회복하는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