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함을 드리는 향남한의원


커뮤니티

건강 자료실  고객님들의 건강을 최우선시 하겠습니다.

알코올질환간질환을 의심해야 하는 징후

관리자
2023-10-27
조회수 728


 간질환을 의심해야 하는 징후


 


 



1024


 


간은 심각한 상태가 아닌 이상 자각증세가 특별히 없어 초기에 발견하기어려운게 현실입니다.
실제로 간염의 경우 단순한 감기몸살이나 과로에 의한 피로, 위장병으로 오인하는 일이
많은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아무리 초기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이상증세가 전혀 없는 것은
아니므로 다음과 같은 증상들은 간질환일 경우 특징적으로 나타나는 증상들이니 잘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1. 몸이 갑자기 피곤하다.


지나치게 일을 많이 하거나 잠이 부족할때 피로를 느끼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하지만 뚜렷한 이유도 없이 피로가 몰려온다거나 오른쪽 상복부에 뻐근한 둔통을
느낀다면 일단 간질환을 의심해 봐야 합니다. 특히 그 피로감이 지속적으로 나타난다면
검진을 받는것이 좋습니다.


 


 


2. 식욕이 떨어지고 구토증상이 난다.


식욕이 떨어지고 소화가 잘 안되며 구역이나 구토증세를 보이는 것도
간질환의 자각증세 중 하나입니다. 특히 급성간염의 경우 이 증상이 가자 먼저
나타나게 됩니다. 만성간염과 간경변증의 경우는 이 증상이 상대적으로
덜하긴 하지만, 기름기 많은 음식냄새를 맡으면 역시 구역질이 날 수 있습니다.
만성 간질환의 경우에는 우상복부가 은근히 불쾌하거나 통증이 올 수 있어
소화가 잘 안되고, 가스가 차서 통증이나 팽만감을 느낄 수도 있습ㄴ디ㅏ.


 


 


3. 눈의 흰자위가 노랗다.


황달은 피부와 점막이 누렇게 물드는 것으로 간질환의 대표적인 증상입니다.
적혈구가 파괴되면 빌리루빈이라는 물질이 생기는데 이것은 담즙을 통해 배설됩니다.
그런데 간 세포가 파괴되면 이 빌리루빈이 제대로 배출되지 못하고 눈의 공막이나
피부에 침착하여 노란색을 띠게 되는 것입니다. 간질환에 의한 황달의 경우
보통 눈의 흰자

법인명 : 향남한의원  |  주소 : 경기도 구리시 아차산로61 향남한의원
사업자등록번호 : 803-98-00798 | 대표전화 : 02-446-3074 | 대표자 : 배주동
Copyright 2001. 향남한의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