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의 부인께서 3개월전에 내원하셨습니다.
이분의 병명은 파킨슨증후군(소뇌위축증)이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사진을 찍어보니 뇌 사이즈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2년전까지는 전혀 불편함이 없었는데, 갑자기 1년전부터 좌측 몸에 힘이 없어지면서 넘어지기도하고, 힘이 들어가지 않고 물건을 집을수가 없게 되면서 이상이 생겼음을 감지하고 ㄱㄷ정형외과를 갔더니 정형외과 문제가 아니고 뇌의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조언을 해서 대학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소뇌위축증으로 진단을 2025년 1월에 받으셨습니다.
진료를 받으러 오신 당일도 넘어지셔서 고관절주변을 다쳐서 휠체어를 타고 오셨었습니다.
이분의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좌측 팔다리와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몸을 반드시 누운 상태에서 반대쪽으로 돌아눕는 자세가 어렵습니다. 누군가가 도움을 줘야 할정도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 물건을 집어도 힘이 들어가는것이 부족해 떨어뜨립니다.
2. 경직(장딴지가 나무 토막과 같은 느낌)/ 서동(중)/ 진전(소: 좌측 팔 물건을 집을때 떨립니다)/ 보행장애(중)/ 균형장애(중: 오늘도 넘어지셨다)/ 언어불편(소)/ 식사(잘하시는 편)/ 대변(힘들다, 설사와 변비가 왔다갔다한다. 설사가 나면 시원하고 변비있으면 많이 힘들다)/ 소변(시원하게 나오지 않으며, 아랫배와 치골부위가 뻐근하다)
3. 병원에서 파킨슨약을 처방받아 1일 3회 복용중이다.
이 부인의 발병은 돈문제로 인해 수년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다고 합니다.
성품이 어질고 순한 편인데도, 돈문제로 이사람과 싸우고 화를 많이 내고했었다.
# 한약처방: 스트레스를 풀어주면서 몸의 마비를 치료하는 한약을 처방을 3개월째 드시고 계십니다.
# 경과: 한의원 내원 당일도 넘어지셔서 고관절을 다치셔서 꼼짝을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하셔서 이것을 치료하는데도 2주이상 시간이 걸리셨습니다. 그 이후로는 우측 고관절통증은 많이 호전되었으며, 걸을때 좌측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보행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많이 호전되어서 옆으로 돌아눕는 것도 많이 좋아지셨고, 걷는것도 힘이 생기셔셔 아침에 기상하고 혼자서 걷는 모습을 보고서 많이 놀라셨다고 합니다.
72세의 부인께서 3개월전에 내원하셨습니다.
이분의 병명은 파킨슨증후군(소뇌위축증)이었습니다. 대학병원에서 사진을 찍어보니 뇌 사이즈가 줄어들었다고 합니다.
2년전까지는 전혀 불편함이 없었는데, 갑자기 1년전부터 좌측 몸에 힘이 없어지면서 넘어지기도하고, 힘이 들어가지 않고 물건을 집을수가 없게 되면서 이상이 생겼음을 감지하고 ㄱㄷ정형외과를 갔더니 정형외과 문제가 아니고 뇌의 문제가 있는것 같다고 조언을 해서 대학병원에 가서 진료를 받고 소뇌위축증으로 진단을 2025년 1월에 받으셨습니다.
진료를 받으러 오신 당일도 넘어지셔서 고관절주변을 다쳐서 휠체어를 타고 오셨었습니다.
이분의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좌측 팔다리와 몸에 힘이 들어가지 않는다
몸을 반드시 누운 상태에서 반대쪽으로 돌아눕는 자세가 어렵습니다. 누군가가 도움을 줘야 할정도로 어려움이 있습니다.
- 물건을 집어도 힘이 들어가는것이 부족해 떨어뜨립니다.
2. 경직(장딴지가 나무 토막과 같은 느낌)/ 서동(중)/ 진전(소: 좌측 팔 물건을 집을때 떨립니다)/ 보행장애(중)/ 균형장애(중: 오늘도 넘어지셨다)/ 언어불편(소)/ 식사(잘하시는 편)/ 대변(힘들다, 설사와 변비가 왔다갔다한다. 설사가 나면 시원하고 변비있으면 많이 힘들다)/ 소변(시원하게 나오지 않으며, 아랫배와 치골부위가 뻐근하다)
3. 병원에서 파킨슨약을 처방받아 1일 3회 복용중이다.
이 부인의 발병은 돈문제로 인해 수년간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셨다고 합니다.
성품이 어질고 순한 편인데도, 돈문제로 이사람과 싸우고 화를 많이 내고했었다.
# 한약처방: 스트레스를 풀어주면서 몸의 마비를 치료하는 한약을 처방을 3개월째 드시고 계십니다.
# 경과: 한의원 내원 당일도 넘어지셔서 고관절을 다치셔서 꼼짝을 못할 정도로 통증이 심하셔서 이것을 치료하는데도 2주이상 시간이 걸리셨습니다. 그 이후로는 우측 고관절통증은 많이 호전되었으며, 걸을때 좌측에 힘이 들어가지 않아 보행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최근에는 많이 호전되어서 옆으로 돌아눕는 것도 많이 좋아지셨고, 걷는것도 힘이 생기셔셔 아침에 기상하고 혼자서 걷는 모습을 보고서 많이 놀라셨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