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에 치료후기를 다시 올렸었는데요, 1.5개월 사이에 더욱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2번정도 짧게(한시간정도) 마비가 되는 정도로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훌라후프를 잘 하게 되었습니다. (파킨슨병이 오기 전에는 훌라후프를 아주 잘 하였었는데 파킨슨병이 오고나서는 몸이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아서 못하다가 최근에 몸이 호전되면서 잘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침도 예전에는 입안여기저기에서 스물스물 나오던것이 입구에서 무엇인가가 잡아당기는것같은 느낌이 들면서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간에 고비가 있었습니다.
보호자인 남편분의 말을 들어보면 불편하지만 계속 호전되어가는데 환자가 다시 심해졌다고 말해서 한약을 다시 먹네 마네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 이렇게 고질병은 중간에 잠깐 후퇴하기도한다. 날씨에 따라, 계절변화에 따라 일시적으로 악화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좋아진다"라고 설득을 해서 다시 한약을 복용하고나서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이분의 파킨슨병 원인은 스트레스였습니다.
간장의 울결로 구분을 하고 한약처방을 하고 좋아진 환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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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입안에서 침이 스물스물나오고 온몸이 마비된 증상' 환자분이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래 환자분께서 2달 더 추가로 치료받으면서 더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지금도 침이 나올때도 있지만 한약을 복용해서인지 침이 나오다가 무엇인가가 끌어당겨서 나오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경직되는 정도는 1/5정도로 약하게 오고 있고, 시간도 현저히 줄어들어서 요즘에는 한의원에 들어오실때 싱글벙글하기도해서 놀랍니다. 처음에 오실때는 전혀 웃지 않고 오시면 잠만 주무셨지요.
2달전에 이 환자분께서 한의원에서 치료받는 도중에 온몸이 경직이 되어 꼼짝을 못하는 증상을 현장에서 목격했습니다.
간질환자처럼 온몸이 경직이 되어 뻣뻣한 나무처럼 바뀌었고, 꽉 다문입속에서 거품이 조금씩 뽀글뽀글 나오는것을 보았습니다. 이 증상을 목격하기전에는 이 환자가 설명하는증상을 사실 믿기기 어려웠습니다. 파킨슨병환자중에 이런 환자는 처음 들어보는것이라 과장되게 표현했다 생각했었는데, 사실이었습니다.
한참 만에 이 증상이 풀리었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나아졌습니다.
이 환자분과 보호자께서 그동안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공감이 되었습니다.
어서어서 환자분께서 이런 증상에서 벗어나시길 기도하며, 정성을 다해 치료할것을 다짐했습니다.
치료후기 고객님들의 후기를 남기는 게시판입니다.
<파킨슨병> 입안에서 침이 스물스물 계속 나오고, 온몸에 마비가 와서 움직일수 없어요
2달전에 60초반의 중국교포께서 파킨슨병을 치료하기 위해 내원하였습니다.
이분의 증상이 독특합니다. 침을 지속적으로 뱉어 냅니다.
"침이 나올때는 마비되어 온몸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입천장, 혓바닥에서 침이 스물스물 생겨서 나오는데 이 증상이 생기면 3시간 정도 꼼짝을 못하고 있어야해요. 저녁에 잠을 잘때도 입안에 침이 많이 고여서 잠을 3시간밖에 못잡니다"
이분은 5년전에 대학교병원에서 파킨슨병으로 진단받으셨습니다.
" 종종걸음을 걷는데 하늘을 걷는 듯한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대학병원에 갔더니 파킨슨병으로 진단했어요"
이분은 종종걸음을 걷고 다리가 저리고 뻣뻣하고 당기는 느낌도 있고,
손도 떨리는 증상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증상들은 그래도 불편해도 참을 수있는데, 침이 흘러 나오는 증상이 제일 불편하고 힘듭니다.
침이 입안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니 1분에 한번씩은 침을 뱉어 냅니다.
그리고 저녁에 잠을 자는동안에도 침이 입안에 고여서 수면을 깊게 그리고 오래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파킨슨병의 마비가 혀와 침샘주변으로 많이 온 것입니다.
파킨슨병을 치료해주는 관동탕을 투여하고 혀의 침분비를 줄여주는 침치료를 했습니다.
2주, 1달이 지나가면서 침이 고이는 정도도 많이 줄어갔고, 무엇보다도 침을 1분만에 뱉어내던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2달이 지나면서 수면시간도 5시간 이상 늘어났습니다.
지난번에 치료후기를 다시 올렸었는데요, 1.5개월 사이에 더욱 좋아졌습니다.
지금은 하루에 2번정도 짧게(한시간정도) 마비가 되는 정도로 많이 호전되었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훌라후프를 잘 하게 되었습니다. (파킨슨병이 오기 전에는 훌라후프를 아주 잘 하였었는데 파킨슨병이 오고나서는 몸이 마음대로 움직여지지 않아서 못하다가 최근에 몸이 호전되면서 잘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침도 예전에는 입안여기저기에서 스물스물 나오던것이 입구에서 무엇인가가 잡아당기는것같은 느낌이 들면서 나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그간에 고비가 있었습니다.
보호자인 남편분의 말을 들어보면 불편하지만 계속 호전되어가는데 환자가 다시 심해졌다고 말해서 한약을 다시 먹네 마네로 이야기를 했었는데, " 이렇게 고질병은 중간에 잠깐 후퇴하기도한다. 날씨에 따라, 계절변화에 따라 일시적으로 악화되기도 하지만 결국에는 좋아진다"라고 설득을 해서 다시 한약을 복용하고나서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이분의 파킨슨병 원인은 스트레스였습니다.
간장의 울결로 구분을 하고 한약처방을 하고 좋아진 환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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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병>'입안에서 침이 스물스물나오고 온몸이 마비된 증상' 환자분이 계속 좋아지고 있습니다
아래 환자분께서 2달 더 추가로 치료받으면서 더 많이 좋아지셨습니다.
지금도 침이 나올때도 있지만 한약을 복용해서인지 침이 나오다가 무엇인가가 끌어당겨서 나오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고 하셨습니다. 물론 경직되는 정도는 1/5정도로 약하게 오고 있고, 시간도 현저히 줄어들어서 요즘에는 한의원에 들어오실때 싱글벙글하기도해서 놀랍니다. 처음에 오실때는 전혀 웃지 않고 오시면 잠만 주무셨지요.
2달전에 이 환자분께서 한의원에서 치료받는 도중에 온몸이 경직이 되어 꼼짝을 못하는 증상을 현장에서 목격했습니다.
간질환자처럼 온몸이 경직이 되어 뻣뻣한 나무처럼 바뀌었고, 꽉 다문입속에서 거품이 조금씩 뽀글뽀글 나오는것을 보았습니다. 이 증상을 목격하기전에는 이 환자가 설명하는증상을 사실 믿기기 어려웠습니다. 파킨슨병환자중에 이런 환자는 처음 들어보는것이라 과장되게 표현했다 생각했었는데, 사실이었습니다.
한참 만에 이 증상이 풀리었고, 언제 그랬냐는듯이 나아졌습니다.
이 환자분과 보호자께서 그동안 얼마나 고생하셨는지 공감이 되었습니다.
어서어서 환자분께서 이런 증상에서 벗어나시길 기도하며, 정성을 다해 치료할것을 다짐했습니다.
치료후기 고객님들의 후기를 남기는 게시판입니다.
<파킨슨병> 입안에서 침이 스물스물 계속 나오고, 온몸에 마비가 와서 움직일수 없어요
2달전에 60초반의 중국교포께서 파킨슨병을 치료하기 위해 내원하였습니다.
이분의 증상이 독특합니다. 침을 지속적으로 뱉어 냅니다.
"침이 나올때는 마비되어 온몸을 움직이지 못합니다. 입천장, 혓바닥에서 침이 스물스물 생겨서 나오는데 이 증상이 생기면 3시간 정도 꼼짝을 못하고 있어야해요. 저녁에 잠을 잘때도 입안에 침이 많이 고여서 잠을 3시간밖에 못잡니다"
이분은 5년전에 대학교병원에서 파킨슨병으로 진단받으셨습니다.
" 종종걸음을 걷는데 하늘을 걷는 듯한 이상한 느낌이 들어서 대학병원에 갔더니 파킨슨병으로 진단했어요"
이분은 종종걸음을 걷고 다리가 저리고 뻣뻣하고 당기는 느낌도 있고,
손도 떨리는 증상도 있습니다.
여러가지 증상들은 그래도 불편해도 참을 수있는데, 침이 흘러 나오는 증상이 제일 불편하고 힘듭니다.
침이 입안 여기저기서 흘러나오니 1분에 한번씩은 침을 뱉어 냅니다.
그리고 저녁에 잠을 자는동안에도 침이 입안에 고여서 수면을 깊게 그리고 오래 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습니다.
파킨슨병의 마비가 혀와 침샘주변으로 많이 온 것입니다.
파킨슨병을 치료해주는 관동탕을 투여하고 혀의 침분비를 줄여주는 침치료를 했습니다.
2주, 1달이 지나가면서 침이 고이는 정도도 많이 줄어갔고, 무엇보다도 침을 1분만에 뱉어내던 증상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2달이 지나면서 수면시간도 5시간 이상 늘어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