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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킨슨증후군>숨이 가퍼서 너무 힘들어요

배주동 원장
조회수 626

1개월전에 부인과 함께 60대후반의 남성께서 파킨슨병을 치료하기 위해 내원하셨습니다.

이분의 증상은 복잡합니다.

그래도 제일 불편한 증상은 숨이 가쁘다고합니다. 

숨찬증상이 독특합니다. 3~4시간동안 숨차다가  괜찮다 다시 숨차는것이 반복됩니다.


파킨슨병을 진단받은것은 2023년입니다. 다리에 힘이 빠져서 내원하였더니 파킨슨증후군으로 진단이 나왔습니다.

보폭이 좁고, 넘어지려고하는 증상이 있습니다. 

코로나에 걸리게 되었는데 그 후유증으로 다리에 힘이 없고 넘어지려고하는 증상이 생기셨다고합니다.

 증상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숨이 가쁜지 5개월 되었습니다.

기상후 2~3시간이후부터 이 증상이 반복됩니다.

# 그런데 숨이 가쁘다고 표현하지만 제가 보기에는 태식(한숨쉬는 증상)입니다. 계속 한숨을 쉽니다. 

2. 입이 마르고

3. 다리에 힘이 없습니다.

- 하지만 걸음이 빠릅니다. 성질이 엄청 급하다고 합니다. 한의원에 와서도 빨리 빨리를 외칩니다.

4. 식사 정상

5. 수면장애

자다깨다합니다. 1시간에서 1시가30분마다 깸니다.

6. 혈압당뇨가 있어서 약 복용중입니다.

7. 난청이 심합니다.

거의 듣지 못합니다.

이분은 숨이 찬 증상이 스트레스와 관련이 깊습니다. 몇년전에 형님이 돌아가셨고, 자녀 돈문제로 지속적인 스트레를 받았는데 본인은 스트레스를 받지 않는다고 했지만 그렇지 않습니다. 

그동안 이 증상을 치료하기 위해 5개월동안  ㅇㅅ병원, ㅅㅇ대병원, ㅅㅅ병원 등 유명한 병원에가서 진단받고 처방을 받아서 드셨는데 신경안정제와 파킨슨증후군 약을 함께 복용하면서 졸음운전을 하여 교통사고가  나서 흉추와 갈비뼈 골절이 되어서 고생하였다고합니다.

효과가 나지 않아서 지인 소개로 내원하였습니다. 


간장의 울체로 인한 가슴답답함과 숨가쁨 증상으로 진단하고 한약 처방을 했습니다.

한달이 안되어 숨찬 증상이 거의 사라졌습니다. 지금은 태식(한숨쉬는 증상)도 사라졌고, 수면시간도 늘었습니다. 잘 잡니다.


다시 한달분 한약 처방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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