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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도 안마시고 마음이 진짜로 많이 안정이 되었습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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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전에 남편과 알코올중독인 부인이 내원하였습니다. 부인은 그동안 유명알코올중독병원을 여러군데 입원해 치료를 받았는데 퇴원하고나면 다시 술을 마시는것을 반복하고 있다고했다. 30대후반인 부인은 5년 전부터 술중독에 걸려서 고생을 하고있는데, 일단 식사는 거의 하지 않고 술만 마시고 있다고 했습니다. 아이가 학교를 가면 낮에 술을 마시며 저녁에는 술을 마시지 않은 척하는데 술마시고 자다보니 사회와는 단절된 삶을 살고 있다고 했습니다. 술을 마시는 이유는 특별히 없습니다. 습관적으로 마시고 있는듯 보였습니다. 그동안 술마시면서 여러 사건이 있었습니다. 쓰러져 응급실에 간적도 있었고 간경화직전까지 간수치가 많이 올랐었다고한다. 1. 기분 자신을 믿지 못하는 마음, 자존감이 떨어져 있으며 밖에 나가는것에 대한 두려움도 있다. 우울감도 있으며 다운되는 기분을 자주 느낀다. 2. 수면 잠잘 시간이 되면 잘 잘수 있을까 걱정이 되어 불안감을 느낀다. 중간에 자주 깬다. 새벽에 꺠면 쉽게 잠들지 못한다. 이 여성분의 치료목표는 일단 식사를 잘하게 하고 술생각이 나지 않도록 해주는것이 중요하다. 한달분 처방후 많은 변화가 생겼다면서 신나서 이야기를 하였다 1. 기분 안절부절, 허둥지둥-> 안정이 되었다. 밖에 나가는것이 두려웠다면 -> 지금은 밖으로 나가고 싶고 운동도 규칙적으로 하고 있다. 2. 수면 자다깨다 하는것도 거의 없고, 잠을 잘 자고 있으니 불안감도 사라졌다. 지금은 긍적적이고 활력있는 삶을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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