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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째 단주중입니다.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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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전에 아버지와 어머니께서 알코올중독인 아들을 데리고 내원하셨습니다. 그동안 병원은 2번 입원했었는데, 이번에는 술을 마시고 구타를 당해서 골절이 있어서 입원을 하고 이렇게 두었다가 큰일나겠다 생각이 들어서 향남한의원을 찾게 되었다고합니다. 간수치도 got가 400이었는데 퇴원할때는 70정도 였습니다. 우리 한의원에 내원한 날도 식은땀나고, 불안하고, 긴장하고 초조해하며, 수전증이 심한 상태였습니다. 아들의 술문제는 8년이 되었다. 술을 입에 대면 친구들 만나서 마시면 조절이 안되서 밤새 마신다. 쓰러질때까지 마시고 집에와서 쓰러져 잠을 자는데, 매일 4-5병씩 소주를 마시다 죽을것 같으면 그치게 된다. 술을 마시면 식사는 안하고, 잠도 2-3시간 밖에 못잔다. 원래는 술을 못 마셨는데, 자꾸 마시다보니 중독이 되어 조절력을 잃은 상태로 마시게 되었다. 어릴적부터 자신감이 부족했었는데, 술을 마시면 자신감이 생기다보니 술을 좋아하게 되었다고한다. 무서운 일입니다. 주동탕을 처방해서 10일 지나니 불안`초조`수전증`식은땀 나는것은 다 사라지고, 수면시간도 5시간 이상으로 늘어났으며 식사도 잘 하게 되었습니다. 수면도 밤낮이 바뀌었는것도 제대로 돌아왔다. 저녁에 자고 아침에 일어나니 상쾌하다고 했습니다. 열심히 한약을 먹고 술은 생각이 나지 않게 되어 6개월째 단주중입니다. 이번에는 아버지께서 본인도 술을 끊고 싶다면서 한약을 주문하셨습니다. 위의 환자처럼 술을 마시지 못하는 경우에 술을 마시다보면 이렇듯 중독으로 진행이 되게 됩니다. 본인의 몸을 보호하기 위해 술을 마시지 못하게 하는것이기 때문입니다. 명심하고 명심하셔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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